부동산공법 수험전략

부동산공법

2026년 공인중개사 37회 시험 총평

난이도:중상

- 국계법, 개발법, 정비법은 전년 대비 어려웠고, 나머지 법률은 전년 대비 평이함

이동휘 교수님

  • 제37회 시험분석
  • 제38회 대비 수험전략
제37회 시험 총평
• 체감 난이도: 중상
• 법률별 세부 출제 경향 및 체감도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12문항): 난이도 상 5문항, 중·하 7문항 (전년 대비 평이)
  -
 도시개발법 (6문항): 난이도 상 1문항, 중·하 5문항 (전년 대비 다소 난해)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6문항): 난이도 상 3문항, 중·하 3문항 (전년 대비 다소 난해)
  - 건축법 (7문항): 난이도 상 3문항, 중·하 4문항 (전년 대비 평이)
  - 주택법 (7문항): 난이도 상 2문항, 중·하 5문항 (전년과 유사)
  - 농지법 (2문항): 난이도 상 1문항, 하 1문항 (전년과 유사)
이번 제37회 부동산공법은 전체 난이도 '중상'으로 평가됩니다.
도시개발법과 도정법 등 일부 영역에서 변별력을 가르는 고난도 문항이 다수 배치되어 수험생들이 체감하기에 까다로운 문제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정규 강의에서 반복 강조해 온 기본·핵심 내용(중·하급 문항)을 충실히 정리하고 방어했다면, 과락을 면하고 목표 점수를 획득하여 합격선에 도달하는 데는 무리가 없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37회 출제 경향 분석
구 분 문항수 비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12 30%
도시개발법 6 15%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6 15%
건축법 7 17.5%
주택법 7 17.5%
농지법 2 5%
총 계 40 100%
FAQ
Q. 부동산공법은 왜 어렵나요?
여러 법률의 절차와 권한, 기간, 면적, 숫자를 구분해야 하고 학습 범위가 넓기 때문입니다. 법률별 체계를 먼저 나눈 뒤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야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Q. 공법을 모두 외워야 하나요?
모든 내용을 같은 비중으로 암기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빈출 영역과 기본문제를 먼저 확보한 뒤 지정권자, 허가권자, 절차, 기간 등을 비교표로 정리하세요.
Q. 부동산공법은 어떤 법률들로 구성되나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 주택법, 농지법 등으로 구성됩니다. 각 법의 목적과 적용 범위를 먼저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공법에서 지정권자와 허가권자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법률마다 계획을 수립·승인하는 주체와 인허가를 담당하는 주체가 다르므로 이를 혼동하면 지문 판단에서 실수하기 쉽습니다. 법률별 권한 주체와 절차·기간을 비교표로 정리하세요.
Q. 부동산공법은 어떤 순서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인가요?
먼저 주요 법률의 기본 구조를 익힌 뒤 다른 법률로 범위를 넓히는 것이 좋습니다. 법률별 기본 체계를 잡은 후 세부 절차와 숫자를 채워 넣는 순서로 학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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